[Oh!llywood] 앤 해서웨이 "임신한 거 아냐, 캐릭터 위해 살 찌운 것"
OSEN 김보라 기자
발행 2018.05.30 08: 38

미국 영화배우 앤 해서웨이가 임신설에 대해 해명했다.
앤 해서웨이는 29일(현지시간) 패션매거진 글래머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임신을 했다는 소문이 난 것을 들었다. 하지만 임신을 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녀는 지난 4월 촬영을 시작한 영화 속 캐릭터를 위해 일부러 살을 찌웠다고 한다.
소문에 대해 앤 해서웨이는 “영화 속 캐릭터를 위해 살을 찌웠다. 내가 임신했다는 루머가 기분이 좋지 않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영화배우 겸 보석디자이너인 남편 애덤 셜먼과의 사이에서 2살 난 아들 조나단을 키우고 있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2008년 애덤 셜먼과 교제를 시작해 2011년 약혼 발표를 했고 2012년 9월에 비공개로 결혼식을 치렀다./ purplis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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