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행,'그림같은 점프 캐치'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18.05.27 14: 41

27일 오후 서울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SK와 한화의 경기가 열렸다.
2회말 무사에서 한화 최진행이 SK 나주환의 잘맞은 타구를 펜스 앞에서 잡고 있다./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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