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빈,'언제나 짜릿한 금메달의 맛'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18.02.21 10: 31

21일 오전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메인프레스센터에서 스켈레톤 금메달 윤성빈 기자회견이 열렸다.
윤성빈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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