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스캠 첫 날부터 빨개진 손바닥'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18.02.01 16: 31

한화 이글스가 1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나하시에서 스프링캠프 첫 날 훈련을 마친 뒤 웨이트 트레이닝을 진행했다.
한화 김태균이 웨이트 트레이닝장으로 향하며 취재진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한용덕 감독이 이끄는 이번 스프링캠프는 코칭스태프 14명, 선수단 46명 등 총 60명 규모로 구성, 2월1일부터 3월9일까지 훈련을 진행한 후 3월10일 귀국하는 일정이다.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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