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라이브] 박진영 "오늘은 JYP 대표 아닌 가수 박진영"
OSEN 김은애 기자
발행 2017.11.18 22: 09

박진영이 콘서트 '2017 나쁜 파티'에 대한 기대를 북돋았다.
박진영은 18일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방송된 '박진영의 루프탑라이브!'에서 "오늘은 JYP 대표, 프로듀서가 아닌 가수 박진영이다"라고 밝혔다.
박진영은 "토요일 밤 술 한잔을 같이 하며 이 방송을 보면 좋을 것 같다. 이번 방송은 콘서트 '2017 나쁜 파티'의 맛보기 같은 것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박진영은 자신의 히트곡 '스윙 베이비'를 들려줬다. 특히 박진영은 라이브 밴드와 함께 무대를 꾸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진영은 "이번 공연 '나쁜 파티 Blue & Red'에서 그동안 만들었던 500곡 중에 30곡을 뽑아 6막으로 구성된 뮤지컬 형식을 만들어 봤다. '스윙 베이비'는 1막 사랑에 빠지다의 첫번째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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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네이버 V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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