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에게 일격 당한 천관위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17.11.17 21: 28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 2017' 대한민국과 대만의 예선전 경기가 17일 일본 도교돔에서 열렸다.
6회말 2사 1루에서 대한민국 이정후에게 우월 적시 3루타를 허용한 대만 천관위가 마운드를 내려가고 있다. / 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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