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차태현 "김종국, 연애의 달인..미국에 여친 있는 듯"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17.11.17 21: 07

'연중' 차태현이 '용띠클럽'의 연애의 달인에 대해 "김종국"이라고 말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정보 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용띠클럽' 주역들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김종국은 먼저 나서서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했다. 이에 리포터와 차태현은 진행병이라고 언급하면서 "계속 있다. 못 고친다. 불치병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차태현은 '용띠클럽'에 대해서 "이번에 5박을 하면서 중간에 3박 쯤에 고비가 왔었다. 집에 가고 싶고 애기들이 보고 싶었다. 더 이상 할 이야기도 없었다. 계속 이야기를 또 하고, 그렇다고 한 이야기를 한 것도 아니다. 이렇게 할 이야기가 많나"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또 멤버들은 '용띠클럽'의 얼짱에 대해 장혁을 지목하며, 김종국은 "장혁 씨 같이 잘생기면서 몸이 좋으면 몸짱이고, 나 같이 몸만 좋으면 몸통짱"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연애의 달인'에 대해서는 차태현은 "나는 김종국이라고 이야기했다. 김종국이 분명 미국에 여자친구가 있다. 어머니와 동행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 분명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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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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