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llywood]케이트 업튼♥저스틴 벌랜더, 부부 됐다..이탈리아서 결혼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17.11.05 09: 54

 배우 케이트 업튼과  미국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 투수 저스틴 벌랜더가 부부가 됐다.
이들은 4일(이하 현지시간) 이탈리아에서 가족과 친구들의 축복을 받으며 웨딩마치를 울렸다.
앞서 지난 1일 저스틴 벌랜더는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2017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최종 7차전에서 승리하면서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이날 케이트 업튼은 현장을 찾아 저스틴 벌랜더가 속한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우승을 지켜보면서 애정을 과시했다. 케이트 업튼은 우승이 확정된 후 저스틴 벌랜더와 기쁨과 축하의 키스를 나눠 큰 화제를 모았다.
휴스턴의 우승 세리머니 이후 벌랜더와 약혼녀 케이트 업튼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14년 교제를 시작한 케이트 업튼과 저스틴 벌랜더는 지난해 약혼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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