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미치게 하네"
'황금빛 내인생' 박시후가 신혜선을 걱정하며 화를 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황금빛 내인생' 19회에서 서지안(신혜선 분)은 행사장에서 다리미에 데일 뻔한 소녀를 구했다. 자신은 살짝 손을 데였다.
이 소식에 최도경(박시후 분)은 인근 병원을 돌며 화상 환자를 찾았다. 하지만 그 시각 서지안은 최도경의 동생 최서현(이다인 분)과 함께였다.
뒤늦게 서지안이 나타나자 최도경은 "사람 신경 쓰게 하는데 도사다. 사람 미치게 해놓고 일이 있어서 나갔다가 왔다고"라고 소리쳤다.
/comet568@osen.co.kr
[사진] '황금빛 내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