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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PO4] '종아리 타박상' 이재학, 몸 상태 이상무

[OSEN=창원, 이상학 기자] NC 사이드암 투수 이재학(27)의 종아리가 빠르게 호전되고 있다.

이재학은 지난 11일 마산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2017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 8회초 구원등판했지만 첫 타자 이대호의 강습 타구에 왼쪽 종아리를 맞았다. 다리를 절뚝인 이재학은 결국 임창민으로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다행히 타구를 맞은 왼쪽 종아리 뼈에는 이상이 없고, 아이싱으로 치료했다. 하루가 지난 12일 4차전을 앞두고도 이재학은 큰 이상 없이 상태가 회복되고 있다. NC 관계자는 "이재학의 종아리 상태가 하루 지나면서 괜찮아졌다. 부기도 많이 가라앉았고, 기본적인 훈련도 다 소화했다"고 전했다.


NC는 이날 미출장 선수로 제프 맨쉽과 장현식을 지정했지만 이재학의 구원등판 가능성은 없다. 김경문 감독은 "오늘 경기를 하게 되더라도 이재학이 등판하진 않을 것이다"며 무리시키지 않고 회복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이재학은 올해 28경기에서 5승7패 평균자책점 5.67을 기록했다. 포스트시즌은 통산 5경기에 등판, 승리없이 1패 평균자책점 17.18을 기록했다. /waw@osen.co.kr

[사진] 창원=이동해 기자 eastsea@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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