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전통술을 원료로 만든 여성 속옷, 가격은

최근 일본의 전통주인 사케 (니혼슈)가 인기를 끌면서 다양한 활용법이 연구되고 있는 가운데 일본의 대표적인 여성 속옷 브랜드인 트라이엄프사는 최근 사케를 원료로 한 직물로 만든 속옷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청주와 비슷한 일본의 사케는 쌀을 주원료로 만들어 지며 지난 수 십년간 양조 방법등에 많은 개선을 하며 와인에 필적할 만큼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일본의 전통주이다. 트라이엄프사가 개발한 이 제품은 사케를 만드는 과정에서 나오는 술지게미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만든 제품으로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해 주는데 탁월한 효과를 지니고 있다고 트라이엄프사는 주장하고 있다.

이 제품은 한화로 약 4~5만 원사이에 판매될 예정이다.

[사진]해당 제품의 사진


/OSEN, 도쿄=키무라 케이쿤 통신원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Oh!커피 한 잔] 이일화 "'응답하라4' 또 하냐고요? 신원호 PD님이…"  배우 이일화가 지난 1994년 개봉한 영화 ‘그리움엔 이유가 없다’(감독 유영진)...

SPONSORED
인기쇼핑뉴스
  • [Oh!llywood]...

    나탈리 포트만이 로만 폴란스키의 구제 청원에 참여한 것에 대해...

  • [Oh!llywood]...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새로운 금발 모델과 데이트를 즐기는...

  • [Oh! 차이나]...

    중화권 톱스타 곽부성이 새해 소망으로 아들이 생겼으면 좋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