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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프리뷰] 해커, NC의 3위 희망을 지켜라

[OSEN=창원, 서정환 기자] 해커가 NC의 3위 희망을 지킬 수 있을까.

NC는 30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2017시즌 타이어뱅크 KBO리그’ 넥센과 정규시즌 홈경기 최종전을 치른다. 4위 NC(78승62패2무)는 3위 롯데(79승62패2무)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NC는 30일 넥센을 반드시 잡고 최종전에서 NC가 이기고, 롯데가 패해야만 3위를 차지할 수 있다. 실낱희망이지만 끝까지 포기해서는 안 된다.

NC는 해커가 등판한다. 올 시즌 11승7패 평균자책점 3.56을 기록하고 있다. 다만 최근 7경기서 1승4패로 좋지 않은 점이 걸린다. 해커는 8월 24일 kt전 6⅓이닝 무실점 후 승리가 없다. 9월 24일 LG전에서는 8이닝 1실점하고도 타선의 부진으로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

30일 넥센전은 이호준의 은퇴식이 열리는 경기다. NC 선수들은 대선배의 은퇴와 3위를 위해 어느 때보다 정신을 바짝 차릴 것으로 보인다.


가을야구가 좌절된 넥센은 브리검이 등판한다. 올 시즌 중간에 합류했음에도 브리검은 10승5패 평균자책점 3.95의 비교적 괜찮은 성적을 남겼다. 브리검이 시즌 마지막 등판에서 호투해 재계약의 발판을 마련할지 관심사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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