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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우 교수, '젊음은 나이가 아니라 호르몬이 만든다' 신간 발매

젊음을 되찾고 싶다면, 지금 당장 ‘호르몬’을 점검하라

[OSEN=최나영 기자] 20대처럼 보이는 40대가 있는가하면, 40대처럼 보이는 20대가 있다. 시술을 받거나 꾸준히 관리하고 꾸며서 어려 보이는 사람도 있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동안 외모를 가진 사람들이 있다. 이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 걸까? 비밀은 바로 호르몬에 있다고 안철우 교수는 말한다.

신간 '젊음은 나이가 아니라 호르몬이 만든다'는 '내 몸 사용설명서', '나는 몸신이다' 등 각종 언론 매체가 극찬한 호르몬 명의 안철우 교수가 알려주는 호르몬 건강법을 담은 책이다.

책은 특히 ‘3대 호르몬 3주 관리 프로그램’은 누구나 혼자서도 쉽게 관리할 수 있는 건강 관리 프로그램으로 이미 많은 환자들에게서 큰 효과를 보았다고 설명한다.


건강 관리 프로그램이라고 하지만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일주일에 호르몬 한 가지씩 집중 관리하면 되는 것으로 1주차에는 인슐린 호르몬을 관리하는 데 가장 효과가 좋은 식단 관리법, 2주차에는 근력을 키우고 성장 호르몬 분비량을 촉진시키는 운동법, 3주차에는 멜라토닌 호르몬이 제 기능을 잘할 수 있도록 돕는 생활습관을 신경 써서 관리하는 것이다. 사람마다 생활패턴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생활패턴에 맞게 스스로 프로그램을 짜서 실천하는 게 이 프로그램의 장점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3가지 호르몬을 제대로 이해하고, 3주 프로그램만 꾸준히 지킨다면 호르몬 분비가 잘 되어 젊음과 건강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고 저자는 전한다.

한편 호르몬이 우리 몸의 실세이자, 젊음과 건강의 비밀병기라 말하는 ‘호르몬 명의’ 안철우 교수는 1991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 ·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7년부터 2년간 미국 노스웨스턴 의과대학 객원교수로 지냈으며, 2001년부터 현재까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고, 동 대학 혈관대사노화연구소장과 강남세브란스 병원 내분비 · 당뇨병센터장을 맡고 있다. 2011년에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연구업적부문 우수연구상을 수상하였고, 2012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저서로는 '아! 이게 다 호르몬 때문이었어?', '하루 한 끼 당뇨 밥상' 등이 있다. /nyc@osen.co.kr

[사진] 책 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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