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빈, '뜬 공 안전하게'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17.09.24 14: 14

24일 오후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1회초 2사 2루 상황 한화 김태균의 뜬공 타구를 KIA 유격수 김선빈이 잡아내고 있다.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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