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이민기♥정소민, 실제 러브를 부르는 '이번 생' 케미
OSEN 박소영 기자
발행 2017.09.24 10: 48

이민기 정소민 커플이 안방을 찾는다. 
큰 키와 굵직한 선의 이목구비를 가진 이민기는 댄디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의 룩을 자신만의 느낌으로 소화했다. 정소민 또한 사랑스러운 표정과 얼굴로 페미닌하면서도 발랄한 다양한 룩을 선보였다. 또한 그들은 나른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함께 응시하며 드라마 속 커플서의 '케미'를 과시했다. 
에디터와의 인터뷰에서 이민기는 또래의 현실적인 고민이 큰 줄기이며 드라마가 정답이 아닌 고민을 던져 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대답했다. 또한 정소민은 캐릭터와 본인이 닮은 점이 많다고 하며 드라마속 '지호'의 맑음을 닮고 싶다고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번 생은 처음이라'는 다음달 9일 밤 9시 30분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배우 이민기, 정소민의 커플 화보와 인터뷰는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10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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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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