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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정세운·MXM·아이즈, 데뷔 2주 신인들의 합창 [종합]

[OSEN=정지원 기자] '컬투쇼' 풋풋한 신인들이 라디오를 통해 입담과 실력을 모두 선보이며 차세대 라이징 스타 자리를 공고히 했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MXM(임영민 김동현), 아이즈, 정세운이 출연했다.

이날 MXM, 아이즈, 정세운은 출연과 동시에 인사를 하며 각자 신곡 'I'm the one', '다해', 'Just U'를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데뷔한 지 각각 8일, 2주, 2주라 밝혀 데뷔 24년차 컬투를 놀라게 해 웃음을 자아냈다.

데뷔곡 작사를 맡았다고 밝힌 아이즈는 "애틋한 사랑 경험이 없어서 '태양의 후예'를 보고 작사에 참여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또 현준은 아버지가 건설회사 전무라는 사실이 드러나 청취자들을 놀라게 했다.


정세운은 이번 신보에 직접 프로듀싱한 '오해는 마'를 수록했다. 타이틀곡이 되지 않아 아쉽지 않냐는 질문에 "앨범에 실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한다"고 덧붙였다. MXM 김동현은 '대전 불주먹'이라는 별명에 대해 "'프듀2' 펀치게임 때문에 그런 별명이 붙었다. 난 폭력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해명했다.

이후 MXM과 정세운은 컬투 앞에서 라이브로 신곡을 열창했다. 정세운은 "TV에서만 보던, 손을 뻗어도 닿을 수 없을 것 같던 컬투 분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게 돼 영광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풋풋한 신인들의 개인기 시간도 이어졌다. 아이즈 보컬 지후는 황치열 성대모사를, MXM 김동현은 도라에몽 성대모사, MXM 임영민은 '불장난' 댄스, 정세운은 야구선수 이승엽 성대모사를 선보여 컬투의 인정을 받았다.

아이즈는 "컬투쇼에 나오게 된 게 실감나지 않는다. 앞으로도 좋은 기회가 많았으면 한다"고 밝혔고, 정세운은 "데뷔 동기, 서바이벌 동기들과 라디오에 나와 뜻깊었다"고 말했다. MXM는 "친구들과 함께 활동하게 돼 재밌을 것 같다.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이렇듯 정세운 MXM 아이즈는 데뷔 2주 신인들의 풋풋한 매력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신곡을 열창하며 청취자들에게 매력을 선보였다.

/jeewonjeong@osen.co.kr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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