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EXID 측 "10월 컴백 목표로 준비..솔지 녹음만 참여"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17.09.14 14: 20

걸그룹 EXID가 10월 컴백을 준비 중이다. 
소속사 바나나컬쳐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4일 OSEN에 "EXID가 10월 말을 목표로 컴백 준비 중인 것은 맞다. 아직 구체적인 일정이 정해진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EXID의 새 앨범에는 멤버 솔지도 녹음에 참여할 예정이다. 하지만 활동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논의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EXID는 지난해 말 솔지가 갑상선기능항진증 판정을 받으며 LE, 하니, 정화, 혜린 4인조로 활동해왔다. 최근 솔지가 건강을 조금씩 회복하면서 새 앨범 녹음에 참여하게 된 것. 이번 앨범은 EXID 완전체로 음원을 발매할 수 있다는 점에 의미를 뒀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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