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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llywood] 졸리-피트 아들, 母 영화 홍보 "엄마는 위대해"

[OSEN=박소영 기자] 안젤리나 졸리의 큰 아들 매덕스가 엄마의 영화 홍보를 도왔다.

매덕스는 최근 인터뷰에서 "내가 할 수 있는 한 엄마를 돕기로 했다. 엄마는 재밌고 함께 일하면 좋다. 엄마는 위대하다"고 말했다.

매덕스는 2002년 캄보디아에서 안젤리나 졸리에게 입양됐다. 안젤리나 졸리가 캄보디아 현실을 담은 '그들이 아버지를 죽였다' 개봉을 앞둔 가운데 아들이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선 셈.

이 영화는 1975년 4월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을 장악함으로써 정권장악에 성공한 크메르루즈의 삶을 그린다. 안젤리나 졸리가 감독과 각본을 맡았으며 개봉은 오는 15일 예정이다. /comet568@osen.co.kr


[사진] 게티이미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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