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사진]땀 닦는 이다영, '승리까지 단 한 점'


[OSEN=천안, 최규한 기자] 이도희 신임감독 체제로 새 출발을 알린 현대건설이 KOVO컵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이도희 감독도 감독 데뷔 후 첫 공식전 승리를 맛봤다.
현대건설은 '2017 천안·넵스 프로배구대회' KGC인삼공사와의 조별예선 B조 첫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5-23, 21-25, 23-25, 26-24, 15-12)로 역전승하고 대회 첫 승을 신고했다.
5세트 막판 현대건설 세터 이다영이 땀을 닦고 있다. /dreamer@osen.co.kr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Oh!커피 한 잔①] 홍종현 "데뷔 10주년 신기..가장 힘들었던 적? 매순간" 배우 홍종현이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모델에서 연기자로 변신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인기쇼핑뉴스
  • [Oh!파라치]...

    안젤리나 졸리가 디즈니랜드에 떴다. 스플래시뉴스는...

  • [Oh!llywood]...

    마돈나가 아프리카 말라위에 어린이 병원을 열었다.12일(현지시각) CNN...

  • [Oh!llywood]...

    OSEN=최나영 기자] 미국드라마 '24'의 잭 바우어 캐릭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