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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쎈 초점] 류현진♥배지현도 결혼..아나운서를 사랑한 스포츠★

[OSEN=지민경 기자] 스포츠스타와 아나운서 커플 대열에 또 한 쌍이 합류했다. 야구 선수 류현진(30)과 173cm의 슈퍼모델 출신 배지현(30) 아나운서가 그 주인공이다.

배지현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배지현 아나운서와 류현진 선수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다. 이번 시즌 끝나고 결혼식을 올릴 예정으로 두 사람이 신중하게 고민하고 있다"라고 밝히며 두 사람이 2년간 사랑을 키워왔다고 전했다. 이로써 또 한 쌍의 스포츠 스타와 아나운서 커플이 탄생하게 되는 것.


두 사람의 열애설로 스포츠 스타와 아나운서 커플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대표적인 커플은 ‘캡틴’ 박지성과 김민지 전 아나운서다. 박지성, 김민지 부부는 지난 2013년 열애를 공개하고 1년만인 지난 2014년 7월 결혼식에 골인했다. 영원한 캡틴 박지성의 열애 소식과 결혼 소식에 많은 이들이 축하를 보냈다. 두 사람은 이듬해 사랑스러운 딸을 출산했다.


박지성과 김민지 부부 전에는 김남일과 김보민 부부가 있었다. 김남일과 김보민은 지난 2007년 3년간의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김보민 아나운서는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결혼 생활 스토리를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외에도 야구선수 김태균은 지난 2010년 KBS N 스포츠 김석류 전 아나운서와 결혼에 골인했고, 박병호 역시 KBS N 스포츠 이지윤 전 아나운서와 지난 2015년 결혼해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mk3244@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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