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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llywood]'위대한 개츠비' 캐리 멀리건, 두 아이 엄마됐다

[OSEN=최나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캐리 멀리건이 둘째 아이를 출산했다고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가 12일(현지시각)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멀리건은 남편인 그룹 멈포드 앤 선즈의 리드싱어인 마커스 멈포드와의 사이에서 최근 둘째 아이를 출산했다. 이 같은 소식은 멀리건이 신작 '머드바운드'로 최근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참석하며 알려졌다.

앞서 올 여름 만삭이었던 멀리건의 몸이 다시 날씬해진 것. 부부는 출산에 관련해 공식입장은 밝히지 않은 상황이다.

멀리건과 멈포드는 지난 2012년 4월 영국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후 결혼 3년여만인 2015년 첫 딸 에블린을 낳았다. /nyc@osen.co.kr


[사진] 스플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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