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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한국, 카메라 브랜드 스토어 서초동으로 이전

[OSEN=강희수 기자] 올림푸스한국(대표 오카다 나오키)이 카메라 브랜드 스토어를 서초구 서초역 인근으로 지난 11일 이전했다.

브랜드 스토어는 카메라와 렌즈, 액세서리의 체험과 구매는 물론, A/S까지 올림푸스 카메라의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브랜드 체험 공간이다. 기존 강남구 삼성동에서 지하철 2호선 서초역에 인근으로 옮겨 보다 나은 접근성과 넓은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브랜드 스토어 내부는 중앙에 자리잡은 체험존을 중심으로 방수하우징, 스트랩, 가방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만날 수 있는 액세서리 존과 방문객들이 상담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라운지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올림푸스 고유의 블루 컬러를 포인트로 활용해 매장 내부의 개방감과 제품의 주목도를 높였고, 천장과 가구는 블랙 컬러로 통일해 심플하고, 멋스러운 공간으로 꾸몄다.


A/S 센터는 PRO 렌즈 라인업을 포함한 올림푸스 카메라 전 제품을 현장에서 바로 수리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했다.

올림푸스한국은 본사 사무실도 서초동으로 이전했다. /100c@osen.co.kr

[사진] 올림푸스한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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