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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느림의 미학' 김성현, 완벽하게 한두열 잡고 B조 승자전

[OSEN=강남, 고용준 기자] 승기를 잡았음에도 완벽한 승리를 추구하는 김성현식 테란의 정수가 돋보였다. 김성현이 전진 8배럭으로 일찌감치 승기를 잡고 B조 승자전에 안착했다.

김성현은 11일 오후 서울 대치동 프릭업스튜디오에서 열린 'ASL 시즌4' 24강 B조 한두열과 경기서 전진 8배럭으로 승기를 잡은 다음 바카닉 러시로 한두열의 진영을 공략하면서 승자전에 올라갔다.

여덟번째 일꾼을 사용해 배럭스를 전진해 건설한 김성현은 12드론 앞마당을 선택한 한두열의 앞마당에 막대한 피해를 입히면서 초반에 승기를 잡았다.

한두열이 일꾼으로 김성현의 벙커링을 막아냈지만 이미 경기는 많이 기운 상황. 승기를 잡은 가운데 김성현은 천천히 한두열을 공략했다. 뮤탈리스크 견제에 대비해 터렛을 올리면서 시즈탱크를 확보해 공격력을 극대화시켰다.


바이오닉병력과 시즈탱크가 진군하자 경기는 그대로 결판이 났다. 김성현은 한두열의 앞마당 성큰 라인을 무너뜨리면서 항복을 받아냈다.

◆ ASL 시즌4 24강 B조
1경기 김성현(테란, 5시) 승 [골드러시] 한두열(저그, 9시)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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