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위너의 강승윤이 빅뱅의 태양과 함께 녹화한 소감을 밝혔다.
강승윤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판듀’ 녹화 끝. 영배 형 무대 핵멋. 역시 갓영배. 영배 형 이번 앨범 사인씨디. 2등으로 받음. 1등은 승훈이형. 부럽지”라는 글과 태양에게 사인을 받은 CD 사진을 게재했다.
위너의 강승윤과 이승훈은 지난 22일 진행된 SBS ‘판타스틱 듀오2’ 녹화에 참여해 태양을 지원사격했다.
위너와 태양이 함께 한 ‘판타스틱 듀오2’는 오는 9월 3일 방송된다. /kangsj@osen.co.kr
[사진] 강승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