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송재희 염소 사냥 도전 '기진맥진' 체력 뚝↓ 
OSEN 조경이 기자
발행 2017.07.28 22: 12

'정글의 법칙' 네 명의 남자가 염소사냥에 도전했다. 
28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in 코모도' 에서 강남이 낮에 봤던 염소를 잡겠다고 했다. 
송재희는 강남이 과거 토끼를 잡고 신인상을 받았다는 말에 솔깃해서 투지를 불태웠다. 강남을 비롯해 송재희 이완 조정식이 염소사냥에 나섰다. 

강남은 늦은 밤 집념을 불태우며 염소를 쫓았다. 이완과 송재희 등은 금세 체력이 떨어져 기진맥진했다. 
송재희는 "너무 배고프다"며 힘들어했다. 급기야 송재희는 너무 힘들다며 바닥에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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