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고졸 신인 최다 연속경기 안타 도전중인데'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17.07.27 21: 29

2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9회초 1사 2루에서 넥센 이정후가 고의볼넷으로 1루에 출루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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