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우,'잡고 싶다'
OSEN 곽영래 기자
발행 2017.07.21 20: 27

2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5회말 2사 한화 양성우가 두산 김재환의 타구를 잡기 위해 점프를 시도하고 있다. 결과는 홈런. / young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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