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샤넌이 8월이 아닌 7월 말 컴백을 확정 지었다.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9일 OSEN에 "샤넌이 7월 말 컴백한다. 27일 컴백 쇼케이스를 열고 음원은 28일 오후 6시에 발표된다"고 알렸다.
샤넌은 지난달 27일 신곡 '눈물이 흘러'를 발표한 바 있다. 한국어 버전의 랩은 긱스 릴보이가 맡았고 영어 버전은 에프엑스 엠버가 샤넌과 함께 노래를 불러 화제를 모았다.
딱 한 달 만에 신곡을 내게 된 샤넌이다. 앞서 그는 OSEN과 만난 자리에서 "'눈물이 흘러'로 방송 활동 계획은 없다. 다만 이른 시일 내에 신곡을 들고 다시 찾아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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