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친여사친’ 이재원 부부, 10월 결혼 예정 신혼으로 첫 예능 출연
OSEN 박판석 기자
발행 2017.07.13 07: 41

 배우 이재원이 12일 첫 방송했던 SBS 파일럿 프로그램 ‘남사친 여사친’에 출연하여 시선강탈 눈길을 끌었다.
이재원은 이번 ‘남사친 여사친’에서 10월에 결혼 예정인 예비신부 ‘박초희’양과 정준영-고은아커플, 신지-김종민 커플, 예지원-이재윤-허정민 커플과 함께 특별출연 하였다.
그는 ‘남사친 여사친’이 첫 예능임에도 불구하고 드라마에서의 감초역할을 살려 예능에서도 매력을 뽐냈다.

또한 남사친여사친 컨셉으로 나온 다른 출연자들과 상반되게 알콩달콩 현실판 커플로 상대커플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다.
배우 이재원은 ‘내 생애 봄날’, ‘닥터 이방인’, ‘태양은 가득히’, ‘주군의 태양’ 등 흥행작들 속에서
매력적인 캐릭터를 맡아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최근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명품조연 차동식역으로 문소리와 함께 호흡을 맞춰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재원은 이번 예능 뿐만 아니라 오는 8월 tvN 새 토일드라마 ‘명불허전’에서 김남길, 김아중과 함께 출연을 확정 지으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pps2014@osen.co.kr
[사진] '남사친여사친'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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