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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llywood] 샤이아 라보프, 체포 당시 경찰에 막말 '또 논란'

[OSEN=박소영 기자] 영화 '트랜스포머'의 주인공 샤이아 라보프가 또다시 경찰에 체포됐다.

11일(현지 시각) 복수의 외신 보도에 따르면 샤이아 라보프는 지난 8일 조지아주에서 만취 및 공공장소 난동 등의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체포 당시 그는 경찰에게 "내가 총이 있었다면 당신을 날려버렸을 것"이라고 폭언해 논란을 더하고 있다.

샤이아 라보프의 난동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볼링장에서 만취해 직원들에게 욕하기, 뮤지컬 보다가 소란 일으키기, 무단횡단, 노상방뇨, 알코올 중독 등의 물의를 일으켜 할리우드 대표 말썽쟁이로 거듭나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게티이미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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