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주우재가 모델계 김학도로 거듭났다.
주우재는 4일 전파를 탄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나와 30명의 성대모사가 가능하다고 자랑했다. MC들은 이름만 대면 주우재가 개인기를 펼칠 거라고 기대했다.
결국 주우재는 이승환을 시작으로 김장훈, 조성모, 지드래곤, 김건모, 김동률, 박진영, 권혁수, 문재인 대통령, 안철수 전 대선후보, 엄앵란 등을 따라했다.
완벽하게 똑같진 않았지만 30% 이상 비슷한 느낌으로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comet568@osen.co.kr
[사진] '비디오스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