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복 끼 多"..'프듀101' 시즌2 보아도 반한 '어문복' 매력
OSEN 박소영 기자
발행 2017.04.15 00: 02

보아가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 장문복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 
장문복은 14일 전파를 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선곡해 첫 평가 무대를 펼쳤다. 그는 시작 전부터 화제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던 바. 
하지만 국민 프로듀서 보아는 냉정했다. 그는 장문복에게 "분명한 끼가 있는데 옳은 건지 아닌지 제시해 줄 수 있는 가이드가 없는 듯하다"고 평했다. 

결국 그는 "끼를 발산해 줄 수 있는 올바른 길로 이끌겠다. 배울 게 많은 친구다. 가능성이 많다"면서도 장문복에게 F등급을 줬다. 
/comet568@osen.co.kr
[사진] '프로듀스 101' 시즌2 캡처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