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익과 충돌 후 통증 호소하는 빅터
OSEN 곽영래 기자
발행 2017.04.04 19: 47

4일 오후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2016-2017 KCC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3차전 인천 전자랜드와 서울 삼성의 경기 2쿼터 전자랜드 빅터가 루즈볼을 잡으려다 삼성 크레익과 충돌한 뒤 고통스러워하고 있다./young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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