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가 6인조 완전체로 '인기가요'를 접수했다.
12일 전파를 탄 SBS '인기가요'에서 B.A.P는 신곡 '다이아몬드 4야'로 컴백 스페셜 포문을 열었다. 리더 방용국의 합류로 오랜만에 6인조 완전체로 무대를 장악했다.
이어 타이틀곡인 '웨이크 미 업' 무대가 마련됐다. 여섯 남자는 핑크빛 의상에 다크한 카리스마로 언밸런스한 매력을 뿜어냈다. 건강하게 돌아온 방용국까지 팬들을 열광하게 만들기 충분했다.
/comet568@osen.co.kr
[사진] '인기가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