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트와이스다. 신곡의 등장으로 순위가 떨어지는 듯 했지만 역주행했다.
25일 오전 7시 기준 트와이스의 ‘낙낙(KNOCK KNOCK)’이 소리바다, 벅스뮤직, 지니 등 3개의 국내 음원사이트 실시간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앞서 트와이스는 20일 신곡 발표 후 5개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3일 만에 5개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것에 이어 신곡들이 나오면서 순위가 떨어졌지만 다시 1위 자리에 올라서며 트와이스의 저력을 보여줬다. /kangsj@osen.co.kr
[사진] 트와이스 앨범 재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