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이 김,'실수를 너무 많이 했어요'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17.02.19 16: 01

19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 스노우파크에서 '2016/17 FIS 프리스타일 스키-스노보드 월드컵' 하프파이프 결승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 여자부에서 4위를 차지한 한국계 미국 대표 클로이 김이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 rumi@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