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미-황연주,'아이쿠! 아쉬워라'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17.01.10 17: 42

10일 오후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NH농협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도로공사의 경기, 1세트 현대건설 황연주와 한유미가 공을 놓친뒤 아쉬워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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