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6-2017 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KB손해보험 강성형 감독이 1라운드 1순위로 성균관대 세터 황택의(189cm)를 지명,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 jpnews@osen.co.kr
KB손해보험, 전체 1번으로 세터 황택의 지명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16.10.24 14: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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