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 김성현 인턴기자] 배우 이준이 색다른 사진을 공개했다.
이준은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액션은 힘들다. 셀카는 힘들다. 휴식은 넘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은 얼굴에 피를 묻힌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하얀 와이셔츠가 붉게 물들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에 네티즌은 “럭키 잘 봤다”, “무섭다”, “힘내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이 출연한 영화 ‘럭키’는 지난 17일 누적 관객 수 225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기록을 경신 중이다. / coz306@osen.co.kr
<사진> 이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