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서울 상암 OGN e스포츠 전용경기장에서 열린 롤챔스 서머 플레이오프 SKT-KT의 경기, KT 이지훈 감독이 3세트 승리하며 미소짓고 있다. /jpnews@osen.co.kr
미소짓는 KT 이지훈 감독, '반격 성공했어'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16.08.12 20: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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