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기자] 메이저리그 FA ‘투수 최대어’ 트레버 바우어(29)는 일본에 남다른 애정이 있다. 지난 2009년 미일대학야구선수권대회에서 처음 일본을 방문한 뒤로 매력에 빠졌고, 지난해 12월에도 일본 요코하마 DeNA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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