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로스앤젤레스(미국), 서정환 기자] 강정호(31·피츠버그)의 다음 시즌이 여전히 불투명하다.피츠버그 닐 헌팅턴 단장은 17일 지역 라디오쇼에 출연해 강정호에 대해 언급했다. 헌팅턴은 “강정호의 손목상태가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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