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전, 이상학 기자] 말 그대로 '유종의 미'였다. 한화 외인 투수 제이슨 휠러(28)가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 승리했지만 교체를 피하기 어려워졌다.휠러는 전반기 마지막 경기였던 지난 12일 대전 넥센전에 선발등판, 5이닝 3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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