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태우 기자] 이제 볼티모어 외야에서 없어서는 안 될 선수가 된 김현수(28·볼티모어)의 선발 출전 여부는 당일 상대 선발 투수로 결정된다. 우완이면 아주 높은 확률로 선발 출전한다. 그러나 좌완이면 그 확률은 크게...
[OSEN=김태우 기자] 타격 슬럼프에 빠져 있는 박병호(30·미네소타)가 운명의 일주일을 맞이했다. 마이너리그행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극적인 반전이 있을지 주목된다.폴 몰리터 미네소타 감독은 27일(이하 한국시간)...
[OSEN=한용섭 기자]NC 다이노스의 선택은 투수였다.투수와 포수를 놓고 고민한 NC는 투수를 낙점했다.젊고 유망한 투수는 많을수록 좋다. 게다가 빠른 볼을 던지는 좌완 투수라면 더욱 놓칠 수 없다.NC는 왼손 선발이 없는 편이다....
[OSEN=한용섭 기자]NC 다이노스는 2017 신인 1차 지명에서 김해고 좌완 투수 김태현을 지명했다. NC는 김태현과 함께 용마고 포수 나종덕을 놓고 고민했으나, 빠른 공을 던지는 왼손 투수를 낙점했다. 김태현은 190㎝ 90㎏의 좋은 체격...
[OSEN=조형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선택은 윤성빈(17‧ 부산고)이었다.롯데는 27일 오후발표된 신인 1차 지명에서 부산고 3학년 윤성빈을 선택했다. 어쩌면 당연한 결과였다.윤성빈은 일찌감치 초고교급 선수로 주목을 받았다. 1...
[OSEN=고유라 기자] 올해 고교야구 최대어급 투수 부산고 윤성빈이 롯데 유니폼을 입게 됐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27일 각 구단 2017 신인 드래프트 1차 우선지명 명단을 발표했다. 메이저리그와 KBO 리그 사이에서 고민하는 것으...
[OSEN=선수민 기자] kt 위즈가 1차 지명 투수로 장안고등학교 우완 투수 조병욱(18)을 지명했다.kt는 27일 2017년 1차 신인 지명회의에서 장안고 투수 조병욱을 지명했다. kt는 이전까지 신생팀 혜택으로 전국에서 신인 선수를 지명했...
[OSEN=손찬익 기자] 결과는 예상대로였다. 삼성은 경주고 투수 장지훈을 선택했다. 1차 지명 부활 이후 4년 연속 고졸 투수를 지명하며 마운드 보강에 초점을 맞췄다.우완 정통파 장지훈은 체격 조건(190cm 80kg)이 뛰어나고 140km 후...
[OSEN=이선호 기자]KIA는 효천고 우완투수 유승철을 프로야구2017 신인 1차지명자로 낙점했다.KIA는 1차 지명이 부활한 이후 4년 연속 고졸투수를 뽑았다. 2013년 차명진(효천고), 2014년 이민우(효천고), 2015년 김현준(광주일고)에 이어...
[OSEN=고유라 기자] 넥센 히어로즈가 '바람의 손자'를 지명했다.넥센은 27일 단행된 2017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1차 지명에서 휘문고 3학년 내야수 이정후를 낙점했다. 이정후는 '바람의 아들' 이종범의 아들로어렸을 때부터 많은...
[OSEN=윤세호 기자] “2학년 때 모습만 봐도 지금 3학년들보다 뛰어나다.”LG 트윈스가 27일 충암고 고우석(18)을 2017 신인 1차 지명 대상자로 낙점했다. 당연한 선택이었다. 2학년 때 이미 고교무대를 평정한 선수를 놓칠 수 ...
[OSEN=고유라 기자] kt wiz 프로야구단이 2017년 신인 1차 지명 선수로 장안고 조병욱(18)을 지명했다.신장 185cm 95kg의 조병욱 선수는 뛰어난 체격 조건을 바탕으로 평균 140km 중반의 힘 있는 패스트볼을 구사하는 우완 정통파 투수이다...
[OSEN=고유라 기자] 넥센 히어로즈에 지명된 휘문고 내야수 이정후가 프로 입단 각오를 전했다.넥센은 27일 2017 프로 신인 1차 지명 선수로 이정후를 지명했다. 185cm, 78kg의 체격을 지닌 이정후는 빠른 배트 스피드와 부드러운 스윙...
[OSEN=조인식 기자]두산 베어스가 27일 동국대 우완 사이드암 투수인 최동현(22)을 2017 신인1차 지명했다.최동현은 우완 사이드암 투수로 최고 140km/h중반대의 빠르고 묵직한 패스트볼을던지며 슬라이더와 체인지업(스플리터) 등 ...
고교 1학년 때부터 쌓은 풍부한 경험이 장점1군 불펜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사이드암[OSEN=조인식 기자]두산 베어스의 2017 신인 1차지명 선택은 신일고-동국대 출신의 사이드암 투수 최동현(22)이었다.27일 발표된 각 팀의 1차지명...
[OSEN=고유라 기자] 넥센 히어로즈가 27일 2017 신인 1차 지명 선수로 휘문고 유격수 이정후(18/우투좌타)를 지명했다.185cm, 78kg의 체격을 지닌 이정후는 빠른 배트 스피드와 부드러운 스윙으로 다양한 구종에 대한 대처가 가능하며,...
[OSEN=이상학 기자] 한화의 1차 지명 선택은 이번에도 북일고 선수였다. 좌완 투수 김병현이 2017년 1차 지명자로 선택받았다. 향후 왼손 선발감으로 잠재력을 보고 찍었다.한화는 27일 2017년 KBO1차 신인 지명회의에서 북일고 좌완 ...
[OSEN=김태우 기자] SK는 한국시리즈 3회 우승을 차지할 당시 ‘투수 왕국’으로 불렸다. 강력한 마운드의 힘으로 상대 팀들의 기를 눌렀다. 그러나 2007년 첫 우승을 한 지 벌써 10년이 됐다. 당시 마운드를 이끌었던 투수들...
[OSEN=한용섭 기자]지난 26일 롯데전에 선발 등판한 한화 송은범(32)이 28일 넥센전에 또다시 선발로 나선다. 선발진이 약한 한화의 고육지책일까, 아니면 김성근 감독의 엽기적인 투수 운용일까.한화는 28일 서울 고척돔에서 열리...
[OSEN=이선호 기자] KIA타이거즈가 27일 2017년 신인 1차 지명선수로 순천효천고 투수 유승철을 지명했다.KIA타이거즈는 이날 한국야구위원회에 이 같은 지명 내용을 알렸다.순천효천고에 재학중인 유승철(18세. 우투우타)은 185cm, 83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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