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고치, 이상학 기자] 끼니도 잊었다. 배고픔을 느낄 새도 없었다. 17일 일본 고치 시영구장. 한화의 스프링캠프가 차려진 가운데 선수단 전원이 1분 1초가 아까운 듯 바쁘게 움직였다. 이동 중에도 걸어가는 모습은 볼 수 없었...
[OSEN=고치, 이상학 기자] 한화 투수 배영수(34)와 송은범(31)이 고치에서 오키나와로 이동한다. 조금 더 완벽하게 몸을 만들라는 의미다. 한화는 17일 일본 고치에서 선수단 전원이 처음으로 함께 훈련을 시작했다. 김태균을 비롯...
[OSEN=조인식 기자] 강정호(28)가 영웅에서 해적으로 변신했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는 17일(한국시간) 강정호와의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조건은 4+1년 계약 형식으로, 최소 4년 1100만 달러를 확보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OSEN=이대호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본격적으로 2015년 담금질에 돌입한다. 해야 할 일들이 산적했지만, 급선무는 선발투수 두 명을 찾는 것이다. 타선은 나쁘지 않다는 평가를 받는 롯데지만, 마운드에는 여전히 물음표가 많이 ...
[OSEN=김태우 기자] 비교적 견고해보였던 피츠버그의 내야진에 강정호(28)라는 새 도전자가 등장했다. 계약 내용, 고위층의 평가 등을 미뤄봤을 때 주축 선수들도 긴장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됐다. 강정호의 계약이 피츠버그의 내...
[OSEN=이슈팀] 국가대표 유격수 강정호(28)가 한국프로야구에서 메이저리그(MLB)에 직행한 첫 야수로 등극했다. 강정호의 독점협상권을 따내 개인협상을 진행 중이던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는 17일(이하 한국시간) 강정호와 계약을 ...
[OSEN=조인식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가 릭 포셀로와 연봉조정 없이 합의에 성공했다. 미국의 스포츠 전문 매체인 WAPT의 마이크 퍼칙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보스턴이 우완투수 포셀로와 1250만 달러에 계약했...
[OSEN=김태우 기자] 강정호(28)가 메이저리그(MLB) 성공을 향한 발걸음을 시작했다. 피츠버그와의 개인협상을 마무리하며 이제 공식적으로 ‘해적선’에 올라탔다. 그렇다면 강정호의 개인협상 계약 내용은 어떻게 봐야 할까. 일...
[OSEN=조인식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즈가 FA 맥스 슈어저의 대안으로 제임스 실즈를 선택할까. 디트로이트가 실즈에 관심을 보인다는 현지 보도가 나오고 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인 MLB.com은 17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
[OSEN=LA(미국 캘리포니아주), 박승현 특파원]강정호의출국 기자회견을 접했을 때 마음에 걸리는 것이 있었다. 어차피 메이저리그 생활을 하면서 알게 되겠지 하는 생각이었지만 이제 팀의 단장도 언급한 만큼 강정호도 알아뒀...
[OSEN=LA(미국 캘리포니아주), 박승현 특파원]피츠버그 파이어리츠 닐 헌팅턴 단장이 강정호의 입단이 공식 발표된 17일(이하 한국시간) 피츠버그 지역 매체와 전화 회견을 통해 주목할 만한 발언들을 내놓았다. 다음은 포스트 가...
[OSEN=LA(미국 캘리포니아주), 박승현 특파원]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선발 3인방과 모두 재계약, 연봉조정신청을 피하게 됐다. 이번 오프시즌 시작과 함께 앤드류 캐시너, 이언 케네디, 타이슨 로스 등 지난 시즌 선발 마운드의 ...
2015년 프로야구가 선수 계약을 대부분 끝내고 1월 15일~16일 전지훈련을 떠나며 2015년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올 시즌부터 1군 무대에 참가하는 10구단 kt 위즈와 NC, SK, 두산, 한화 등 5개팀이 16일 출발했고 삼성, 넥센, LG, 롯데, KIA ...
[OSEN=조인식 기자] 골든글러브 포수 양의지(28, 두산 베어스)가 ‘아픔 없는 시즌’을 준비한다. 양의지는 지난 시즌 97경기에서 타율 2할9푼4리, 10홈런 46타점으로 9개 구단 포수들 중 가장 뛰어난 성적을 올려 골든글러브를 수상...
[OSEN=이상학 기자] "이길 것 같으면 멀어지고, 결국 따라갈 수 없는 확연한 차이가 났다". NC 간판스타 나성범(26)의 고백이다. 지난해 리그 최고 외국인 타자로 군림한 에릭 테임즈(29)를 넘어보겠다는 야심이 있었다. 같은 팀 중심...
[OSEN=고치, 이상학 기자] 한화가 스프링캠프 시작부터 속도를 올린다. 21일부터 자체 연습경기를 갖고 실전 모드로 들어간다. 한화는 15일 김성근 감독을 필두로 선발대가 먼저 일본 고치로 날아갔다. 투수들을 위주로 짜여진 선...
[OSEN=이대호 기자] 2015년 프로야구 외국인선수 선발이 완료됐다. 올해 프로야구 역시 작년과 마찬가지로 팀 당 외국인선수 3명 씩(신생팀 kt는 4명) 보유가 가능하고, 한 경기 출전은 2명만 가능하다. 1군 3년 차인 NC는 작년까지 ...
[OSEN=이대호 기자] 작년 후반기, 한국 프로야구(KBO)는 중대한 변화를 겪었다. 심판 판정을 뒤집을 수 있는 합의판정 제도를 실시하기로 한 것이다. 구상 단계에서는 '비디오 판독'이라 불렸던 이 제도는 2014년 7월 22일 후반기 첫 ...
[OSEN=윤세호 기자] ‘밟을 수 있다면, 밟고 올라와 봐라.’ LG 트윈스가 2015시즌 성공을 향한 내부경쟁에 들어간다. '베스트9'은 없다. 팀의 중심을 잡고 있는 베테랑부터 도전자의 자세로 스프링캠프에 임한다. 당연히 젊은 선수...
[OSEN=손찬익 기자] "엄청 많이 늘었다. 말 그대로 땀의 결실이다". 삼성 외야 수비 지도를 담당하는 김평호 코치는 최형우(32)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잘 알려진대로 최형우의 주포지션은 포수였다. 하지만 그는 포수로서 두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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