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숙, 5년 탄 스포츠카 공개했는데…충격적인 '민낯'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11.06 22: 18

배우 이미숙이 5년 넘게 함께한 애마의 상태를 공개했다.
6일 이미숙의 유튜브 채널에는 '차는 죄가 없다… 5년 묵은 숙포츠카의 충격적인 민낯'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미숙은 오랜 시간 함께한 자신의 자동차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5년 넘게 운행하면서 별다른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던 차량이었지만, 자세히 살펴보니 예상치 못한 흔적들이 발견된 것.

영상 소개글에는 "오래 함께한 것에는 그만큼의 시간이 흔적으로 남습니다"라며 "오늘은 5년 넘게 함께한 미숙 씨의 자동차를 살펴보는 날"이라는 설명이 담겼다.이어 "별문제 없이 잘 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하나둘 발견되는 세월의 흔적들"이라며 차량의 상태를 언급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자동차 문짝마다 남겨진 수많은 상처였다. 평소 크게 신경 쓰지 않았던 부분까지 하나하나 확인하면서 5년이라는 시간이 남긴 흔적을 마주하게 됐다. 제작진은 "특히 문짝마다 남겨진 수많은 상처들까지"라며 "차에 대해 알아가는 미숙 씨와 웃음부터 나는 언니"라고 전해 유쾌했던 현장 분위기를 짐작하게 했다.
오랫동안 별문제 없이 운행했다고 생각했던 자동차였지만, 막상 꼼꼼하게 살펴보니 손볼 곳들이 눈에 띄기 시작한 상황.제작진은 "자동차도 가끔은 들여다보고 살펴봐야 하는 법이겠죠"라며 "5년을 함께한 숙포츠카의 건강검진, 오늘도 소소한 웃음과 함께 기록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미숙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꾸밈없는 일상과 솔직한 매력을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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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미숙 유튜브 채널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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