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5년만 ‘긴머리’ 변신..청순여신 그 자체 “등이 따수울 지경”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11.03 22: 45

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긴 머리로 변신했다.
3일 장윤정은 자신의 계정에 “등이 따수울 지경 간만에 긴 머리욥”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장윤정이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머리로 변신한 모습이 담겼다. 하늘색 컬러의 무대 의상을 입고서 웨이브 진 헤어스타일을 뽐낸 그는 “반응이 좋은 와중에 제 머리 아니고요. 한번만 탁”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그동안 단발 헤어스타일을 유지했던 장윤정은 스스로도 어색한 듯 보였지만 찰떡 소화한 모습이다. 특히 장윤정은 털털한 분위기를 벗어나 우아함과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윤정은 도경완과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연우 군과 딸 하영 양을 두고 있다. 장윤정은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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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장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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