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미숙이 피부과 리프팅 시술을 받은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이미숙'에는 '미숙한 자매전쟁 시즌2 | 제육이냐 순두부냐, 그것이 문제로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미숙은 한층 좋아진 피부 상태를 언급하며 최근 경험한 피부과 시술에 대해 이야기했다.

평소 피부과 시술을 자주 받는 편은 아니라는 이미숙은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시술을 받아봤다고 밝혔다.이미숙은 "쎄르프 들어봤나"라며 자신이 경험한 리프팅 시술을 소개했다.이어 "일종의 리프팅"이라며 "티 안 나지 않나"라고 물어 눈길을 끌었다.

이미숙은 일반적인 레이저 시술의 경우 얼굴에 붉은 기가 남아 일상으로 복귀하기 어려울 때가 있다고 설명했다.반면 자신이 받은 시술에 대해서는 회복이 빠르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다.그는 "직장인들도 낮에 잠깐 하는 시술이더라"며 바쁜 일상에서도 비교적 부담 없이 받을 수 있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특히 이미숙은 시술 후 달라진 얼굴 라인에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얼굴 라인이 살아나는 느낌이라며 해당 시술이 '스킨 피팅 고주파'로 불린다고 소개했다. 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춰 시술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언급했다.
1960년생으로 올해 만 66세인 이미숙. 평소 피부과 시술을 자주 받지 않는다고 밝힌 그가 최근 경험한 리프팅 시술과 관리법을 솔직하게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ssu08185@osen.co.kr
[사진] 이미숙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