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버섯 농가의 흥망 쥐었다···맛 없다 하면 농가 망할 것('비보티비')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10.29 21: 52

‘비보티비’ 개그우먼 송은이가 버섯 농가 체험을 했다.
29일 비보티비 채널에서는 ‘버섯 농장 최대 위기 모든 걸 쏟는 송은이가 버섯 농장 체험을 한다면?! 비보티비’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송은이는 가을 대표 음식 중 자신이 가장 싫어하는 표고 버섯을 따러 농가를 찾았다.

송은이는 구독자들에게 주기 위해 버섯을 채취했다. 사장님은 버섯을 싫어하는 송은이를 위해서 버섯의 여러 가지 맛을 위해 버섯전, 버섯 숙회, 버섯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 방법을 소개했다.
송은이는 “솔직히 맛 없으면 맛 없다고 해도 돼요?”라며 자신 없는 얼굴이 되어 물었다. 사장님은 “솔직하게 말해도 된다. 나는 망하겠지”라며 쿨하게 말해 송은이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이내 송은이는 지금까지 맛보지 못한 버섯의 맛이라면서 “내가 지금까지 버섯을 잘못 먹었었나 봐”라며 버섯차까지 섭렵하며 버섯에 대한 맛에 빠져들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비보티비 채널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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