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지혜가 남편과 함께 자신이 '제8의 아버님'이라 부르는 성형외과 원장의 집을 방문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29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 1억 쓴 신사동 성형외과 이장원 원장님 럭셔리 집 최초공개(강동구, 신축 대단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지혜는 남편과 함께 성형외과 이장원 원장의 집을 찾았다. 이지혜는 카메라를 향해 “자, 우리 관심이(구독자 애칭) 여러분들께 소개를 드릴게요. 얼마 전에 이제 리프팅으로 많은 분들이 정말 ‘이거 정말 많이 좋아졌다’ 하셨고, 그걸 보시고 알음알음 찾아서 가시고”라며 남다른 홍보 효과를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이장원은 “많이 오셨어요”라며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는 “안녕하세요, 저는 8살 딸 아빠. 신사에서 성형외과를 운영하는 성형외과 전문의 이장원입니다”라고 자신을 유쾌하게 소개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영상 캡처